나와 너, 그리고 1415

[스크랩] [나눔의 편지 730] 참으로 귀합니다. 응원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교정사역을 만 20년을 채우고 있습니다. 수많은 재소자들을 만났고 그들에게 살아계신 하나님을 전하며, 항상 ‘코람데오’ 하나님 앞에서 살고 있는 귀한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다시는 재소자로 교도소에 들어오지 말라고 당부하며 격려하기를 마다하지 ..

[스크랩]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본인 필사성경이다.

택배가 왔다. 성경필사 합본이다. 교정사역을 하며 재소자들에게 성경필사를 권면한다.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시라는 확신이 있기 때문이다. 성경 필사를 하면서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그들을 변화시켜서 다시는 푸른 죄수복을 입지 않고 살아가기를... 그렇게 ..

[스크랩] 하나님께서 어떻게 일할 것인지 기대가 된다.

어제 오후. 매제인 김집사가 전화를 했다. “형님 광명에 사는 분인데 내일 봉사 온다고 하네요.” 환영한다고 말하고 통화를 마쳤다. 오늘 주일. 오전 9시 30분 무렵에 차가 한 대 주차장에 들어온다. 오늘 봉사 오기로 한 분이다. 부부가 오셨다. 인사를 나눴다. 장애인 삼촌들과 함께 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