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너, 그리고/나눔의 편지 653

[스크랩] [나눔의 편지 730] 참으로 귀합니다. 응원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교정사역을 만 20년을 채우고 있습니다. 수많은 재소자들을 만났고 그들에게 살아계신 하나님을 전하며, 항상 ‘코람데오’ 하나님 앞에서 살고 있는 귀한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다시는 재소자로 교도소에 들어오지 말라고 당부하며 격려하기를 마다하지 ..

[스크랩] [나눔의 편지 703] 나에게도 세상에 이런 일이?

세상에 이런 일이? 라는 말이 적합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친구들이 새해 들어 첫 봉사를 왔습니다. 처음 보는 친구들도 다섯 명이나 있었습니다. 열심히 봉사를 하고 생일을 맞는 친구들을 위한 케이크 커팅 시간도 가졌습니다.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처음 본 남자 분께 이름을 여쭤..

[스크랩] [나눔의 편지 680] 그 한마디가 대박이었습니다.

시골에서 목회를 하면서 전도를 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마을에 사시는 분들이 대부분 연로하시기에 토속신앙에 깊은 뿌리를 내리고 있거나 불교 신자가 많습니다. 우리 마을은 천주교인이 대부분입니다. 마을 어르신 중에 신앙이 없는 분은 극히 드뭅니다. 어르신들이 대부분인..